소개
안녕하세요, '따져보는새' 표진입니다. 저는 뭘 사기 전에 표부터 그리는 성격입니다. 충동적으로 질렀다가 후회한 게 쌓이면서, 언젠가부터 제품군마다 따질 항목을 칸으로 나눠 채워 넣는 습관이 생겼습니다.
이 블로그는 그 표들을 모아둔 곳입니다. 방식은 늘 같습니다 — 살 때 진짜로 갈리는 항목(처음 드는 돈, 계속 드는 수고, 실패했을 때의 손해)을 골라 칸을 만들고, 유형별로 높음·중간·낮음만 채웁니다. 지어낸 숫자와 별점은 넣지 않습니다.
표를 만드는 기준은 비교 원칙에 적어두었습니다.